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 4대보험 공제 후 예상 금액 확인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월 급여 · 4대보험 · 소득세를 반영한 예상 금액
퇴직금과 성과급을 제외한 고정 연봉을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식대 등 실제 비과세 항목만 입력하세요.
입력하면 간편 추정치 대신 이 금액을 우선 적용합니다.
2026년 근로자 부담률 기본값
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로 계산합니다. 기준 변경 시 직접 수정하세요.
예상 월 실수령액 0원
월 세전 급여-
월 비과세액-
국민연금-
건강보험-
장기요양보험-
고용보험-
소득세-
지방소득세-
월 공제 합계-
예상 연 실수령액-

※ 소득세는 공제대상 가족 수를 반영한 간편 추정치입니다. 실제 원천징수세액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, 비과세 항목, 상여 지급방식과 회사 급여 계산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연봉을 확인할 때 가장 많이 착각하는 부분은 계약서에 적힌 연봉이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 실제 급여에서는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공제됩니다.
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연봉과 비과세액, 가족 수를 입력해 월 세전 급여와 4대보험료, 세금을 반영한 예상 수령액을 보여줍니다. 다만 실제 급여명세서와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으므로 비교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연봉과 월급은 어떻게 환산할까?

월 세전 급여 = 연봉 ÷ 급여 지급 개월 수

일반적으로 연봉을 12개월로 나누지만 회사에 따라 상여금을 포함해 13개월 또는 14개월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. 계약서의 연봉 구성과 상여 지급방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
예시
연봉이 5,000만 원이고 12개월 균등 지급이라면 월 세전 급여는 약 416만 6,667원입니다. 여기서 비과세액을 제외한 보수와 과세급여를 기준으로 보험료와 세금을 계산합니다.

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

구분근로자 부담 기준
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의 4.75%
건강보험보수월액의 3.595%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
고용보험보수의 0.9%
산재보험사업주 전액 부담

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전체 보험료율이 9.5%로 올라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4.75%씩 부담합니다. 건강보험료율은 전체 7.19%로 근로자 부담분은 3.595%이며,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.14%입니다.

비과세액을 따로 입력해야 하는 이유

급여에 포함된 모든 수당이 동일하게 과세되는 것은 아닙니다. 일정 요건을 충족한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은 소득세 계산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회사가 지급하는 식대라고 해서 모두 자동으로 비과세되는 것은 아니므로 급여명세서의 과세·비과세 구분을 확인해야 합니다. 비과세액을 과도하게 입력하면 예상 실수령액이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.

소득세가 사람마다 다른 이유

근로소득세는 월급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공제대상 가족 수, 자녀 수, 비과세 급여와 상여 지급방식 등에 따라 원천징수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이 계산기는 연간 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를 반영한 간편 추정 방식을 사용합니다. 실제 급여명세서의 소득세를 알고 있다면 계산기의 ‘월 소득세 직접 입력’에 해당 금액을 넣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.

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한 해 동안 원천징수한 세금이 환급되거나 추가로 납부될 수 있습니다. 월 실수령액 계산 결과는 연말정산 최종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을까?

연봉계약서에 표시된 금액이 퇴직금을 포함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법정 퇴직금은 퇴직 시점과 지급 조건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. 연봉을 13분의 1로 나누고 한 달분을 퇴직금처럼 표시하는 계약도 실제 법적 효력은 근로관계와 지급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연봉 실수령액을 계산할 때는 매월 실제 지급되는 고정 급여를 중심으로 입력하고, 퇴직금은 별도의 퇴직금 계산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계산 결과와 급여명세서가 다른 이유

  •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과 실제 월급이 다른 경우
  • 건강보험 보수월액에 반영되는 시점이 다른 경우
  • 비과세 수당의 범위가 다른 경우
  • 상여금이 특정 월에 별도로 지급되는 경우
  • 공제대상 가족 수와 자녀 수가 다르게 신고된 경우
  • 노조비, 사내대출, 식대 등 회사별 추가 공제가 있는 경우
  • 연말정산과 원천징수 조정이 반영된 경우

연봉 협상 전 확인할 항목

  1. 기본급과 고정수당이 각각 얼마인지 확인합니다.
  2. 성과급과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.
  3. 퇴직금이 별도인지 계약서 문구를 확인합니다.
  4. 월 비과세 수당과 실제 과세급여를 확인합니다.
  5. 식대·교통비·복지포인트 등 현금성 복지의 지급방식을 확인합니다.
  6. 수습기간 중 급여 감액 여부를 확인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봉 5,000만 원이면 매달 416만 원을 받나요?
416만 원대는 12개월로 나눈 세전 월급입니다. 실제 통장 입금액은 4대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등을 뺀 금액입니다.
식대 20만 원은 무조건 비과세인가요?
비과세 요건을 충족하고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 항목으로 처리되어야 합니다. 회사 지급방식과 실제 과세 구분을 확인하세요.
부양가족이 많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?
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원천징수세액이 줄어 월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다만 4대보험료가 가족 수에 따라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.
성과급도 연봉에 넣어야 하나요?
매년 확정적으로 지급되는 금액이 아니라면 고정 연봉과 분리해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. 성과급 지급월에는 세금과 보험료가 평소 급여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.

본 계산기는 입력한 연봉과 기본 공제조건을 이용한 참고용 예상액입니다. 실제 급여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, 건강보험 보수월액, 국세청 간이세액표, 비과세 수당, 회사별 추가 공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명세서와 회사 인사담당자의 산정내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